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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8 장강 7호
  2. 2008/08/18 다찌마와리
  3. 2008/08/18 Dark knight
  4. 2008/08/18 VISTA에서 일부 소프트웨어 한글 깨짐현상
  5. 2008/08/12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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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 7호...

이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장강 7호가 뭘 의미하는지 몰랐다.

영화를 보고나니 장강 1호라는 장난감을 주인공 꼬마가 장강 7호라고 불러서 결국은 7땡이? 라고 부르더라...

그 7땡이가 제대로 된 해석인지는 중국어를 몰라서 뭐라고 할 수는 없는 입장이고...

이 영화는 해피앤딩, 가족 휴머니즘 영화라고 정의 할 수 있을것 같다.

시작할때 철이 다 든것 처럼 행동하는 주인공 꼬마는 점점 아이답게 행동하다가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성숙해 진다. (물론 다시 살아 나지만..)

외계 생물(?), 인지 외계 애완 동물 강아지 인지 아무튼 7땡이는 정말 귀여웠다. 흠...

옆에 여자친구와 같이 본 영화중 근래 가장 많이 웃었던 것 같다. 다만 주성치는 보조만 할 뿐이고 본인은 웃기지 않는다는 점이 주성치에 대해 기대를 가지고 관람한 관객들의 아쉬움으로 남을 것 같다.

아이들 데리고 가서 보기에 괜찮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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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br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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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는 다찌마와리 이다.

조금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영화관에 들어섰던 영화...

크게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목적의 영화는 아니었던 것 같지만 다소 아쉬운 감이 많았다.

일단 필자와는 웃음 코드가 맞지 않는다고나 할까.

이 영화는 우스꽝 스러운(?) 옜날 영화식 화법과 간간히 숨어있는 유머와 위트를 이해하지 않으면 진정 즐길 수 없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한마디로 알아먹지 못하면 웃지도 못한다는 이야기.

아마 센스있고 눈치 좋은 관객은 즐길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고, 필자처럼 살짞 둔한 사람은 100% 영화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지 않을까 싶다.

이미 영화 개봉전에 알려진 내용처럼 짧은 활극을 길게 만들기 위해 여러 요소를 가미하였고 그로인해 다소 산만한 스토리 라인을 가지게 된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든다.

조직원들 이름이 들은 불상을 찾아 떠나는 다찌마와 리를 보고 싶다면... 유머와 위트가 평소 풍부한 사람이라면 볼만한 영화가 아닐까 싶다.

나같이 둔한 사람은 비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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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br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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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귀차니즘에 빠진것 같다.

영화를 보고도 후기가 느리다... 훗..

아.. 이번에 우리 커플이 본 영화는 다크 나이트다.

이 영화는 내게 히스레져 라는 배우의 열연을 각인시켜준 영화였다.

이미 고인이 된 그를 새삼 안타깝게 생각하는 사람이 비단 필자만이 있는것은 아닌것 같다.

이 영화는 베트맨이 강력한 라이벌 조커를 맞이하게 되면서 격는 윤리적 판단, 고뇌 등을 깊게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영웅의 고뇌... 평소 영웅물과는 비교도 안되게 깊게 베어나오는 그 쓴맛은 영화 전체를 어둡게 감돌고 있다.

펑펑 터지고 화끈한 액션을 보고 아이들도 좋아할 수 있겠지만...

어른을 위한 영웅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작품인것 같았다.(필자가 어린이들을 너무 과소 평가하고 있는지도 훗,...)

여튼 아직도 헤스레저의 신들린 연기와 why so serious?  라고 반문하는 그의 표정이 눈 앞에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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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breaker

Windows VISTA 64bit 버전을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필자는...

최근 몇몇 프로그램의 한글이 깨짐을 발견하였다.

해결책은

제어판 --> 국가및 언어옵션 -->관리자 옵션 --> 시스템 로캘 변경 에서....

이 글보면서 알고 있다고 창 끄는 분이 있을거 같군...

필자도 알고 있었다. 여튼 여기서 영어나 다른 언어로 돌렸다가

다시 한글로 돌리면 해결된다...

무지 단순하다..

마소 애들이...

서비스팩 패치를 잘못 했음이 분명하다...

Posted by wingbreaker

포스팅...

Gossip(잡담) 2008/08/12 10:35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본다.

이래저래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게 아닌가 싶다.

이번 휴가에는 그동안 플레이 해보고 싶었던 Neverwinter Nights 2를 플레이 해봤다.

역시 명작....

영어 공부좀 해야겠다는 생각도 새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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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br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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