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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음악에 투자를 하고 싶어진다.

평소 이래저래 음향에 관심이 많은 필자는 아직 스피커 세계에 입문하지 않았지만

이왕이면 비싼걸 쓰다보니 귀가 어느정도 올라가 버려 저렴한 제품에는 감동을 하지 않게 되어 버렸다.

지금 현재 필자는

Xnote Note book

U1010

을 보유 하고 있고 사운드 카드가 포함된 데스크 탑이 없다.

음향 장비로는

U3 MP3 Player  번들 이어폰

사용자 삽입 이미지


Audiotechnia CM7 Ti 이어폰

사용자 삽입 이미지


Audiotechnica ATC-HA4USB

사용자 삽입 이미지


Blitz 싸구려 스피커... -0-;;

이렇게 있다.

먼저 음향엔 소스 재생 기기가 중요할 터...

현재 노트북은 광출력을 지원하는 상태이며

일반 출력은 U1010이  X note 보다 상태가 좋다.

먼저 같은 소스로 청취해 보았을때 순서는 다음과 같다.( 너무 당연한가?)

1위 : Audiotechnica ATC-HA4USB

2위: Audiotechnia CM7 Ti

3위: U3 MP3 Player  번들 이어폰

4위: 브리츠 싸구려 스피커.. (마트에서 2만원에 파는거에 놀랬다. -0-...)

솔직히 U3 엠피 3 플레이어의 번들 이어폰은 번들 임에도 불구하고 나를 상당히 놀라게 한 제품이었었다. 일단 노트북 사카의 한개로 인해 동출력을 사용하는 2위 3위 는 어쩔 수 없이 1위보다 안좋게 들린 것 같다.

1위 제품의 특징은 USB로  PC 에 접속해서 내장 엠프로 재생하는 특징이 있어 노이즈에 매우 강하다. 이부분이 가장 중요했던것 같다.

아마 사운드 카드를 좋은 것을 쓴다면 2번이 1위로 올라가지 않을까 싶다.

이전 학교 다닐적, 좀 비싼 사카를 쓰던적 두개를 비교했을 때 2번이 나았던 기억이 난다.

본래 Klipsh 사의 Proaudio를 사용했었으니 망가져서 이제 없다 ㅠㅠ....

요즘 관심가는 인티머스 SE제품이나 아니면 인티 엠프에 스피커를 선정해 버릴지 고민이다.

아~ 왜 난 가진게 많은데 가지고 싶은건 끝이 없을까?

사람은 어쩔 수 없는가 보다.

언제 시간나면 내 이어폰, 헤드폰, 엠피3 리뷰 한번 다시 적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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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br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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